[남아공에서 온 편지] 나를 기억 하소서

마가의 다락방에 있었던 그 마지막 저녁 자리에서 떡을 떼시고 잔을 돌리시며 “나를 기억하라’고 하십니다 (Remember Me Luke 22:19). 떡은 그분의 몸을 기억하고, 그분이 우리 죄 때문에 형벌을 받으셨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합니다. 포도주는 우리가 그분의 피를 기억하고, 그분이 죄를 사하려고 친히 마지막 제물이 되셨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합니다.

Read More